한식

인생은밥이다

"밥은 먹고 다니냐. 무뚝뚝했던 제 아버지가 매일의 안부를 물으시던 방법입니다. 정갈하거나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, 자식을 향한 그의 애정이 오롯이 담겨있었던 투박하고 푸짐한 그 음식이 마음에 남아, 이제 제 손으로 이 시대의 자식들을 밥 먹이려합니다."

푸짐한 양으로 압도하는 아버지의 정성을 표현한 짜글이 전문 한식 브랜드

인생은 밥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