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/디저트

한양크롭흘

"이보게 김상궁, 그때 자네가 만들어준 격자무늬 전이 잊혀지지 않는구나.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입안을 달콤하게 감싸니 잊혀지지가 않네. 그 이름이..크..크로..크롭흘이라 하였더냐?"

조선시대에 존재했다면 왕의 디저트가 되었을 크로플 브랜드

한양크롭흘